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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모던 스타트업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이기곤
  • 출간 : 2018-08-20
  • 페이지 : 300 쪽
  • ISBN : 9791162241059
  • 물류코드 :10105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2점 (17명)
좋아요 : 16

스타트업을 안정되게 떠받들어줄 버팀목 총정리 

 

시장은 점점 스타트업 창업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막상 뛰어들면 현실은 조직 관리부터 제품 개발, 운영, 마케팅까지 챙겨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수없이 많은 지원 도구와 서비스 각각을 직접 써보고 비교할 여력은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되도록 많은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조직 관리’, ‘프로젝트 관리’, ‘인프라 관리’, ‘서비스 운영’, ‘그로스 해킹’의 관점에서 각 영역에 도움되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한다.

저자

이기곤

멀티미디어와 게임 업계에서 5년 넘게 C/C++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개발의 본질적 가치와 의미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그 과정을 책으로 옮기며 살아간다.

저서로 『FFmpeg 라이브러리』, 역서로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 『도커 오케스트레이션』, 『Docker로 PaaS 구성하기』(이상, 한빛미디어)가 있다.

- 1부. 조직 관리 -

1장. 비즈니스 플랫폼: G 스위트

1.1 소개

1.2 주요 기능

1.3 주의 사항

1.4 더 고민하기

2장. 파일 관리: 드롭박스

2.1 소개

2.2 주요 기능

2.3 주의 사항

2.4 더 고민하기

3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슬랙

3.1 소개

3.2 주요 기능

3.3 주의 사항

3.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2부. 프로젝트 관리 -

4장. 이슈 관리: 지라

4.1 소개

4.2 주요 기능

4.3 주의 사항

4.4 더 고민하기

5장. 코드 관리: 깃허브

5.1 소개

5.2 주요 기능

5.3 주의 사항

5.4 더 고민하기

6장. 디자인 협업: 제플린

6.1 소개

6.2 주요 기능

6.3 주의 사항

6.4 더 고민하기

7장. RESTful API 개발 플랫폼: 포스트맨

7.1 소개

7.2 주요 기능

7.3 주의 사항

7.4 더 고민하기

8장. 지속적 통합 및 배포: 트래비스 CI

8.1 소개

8.2 주요 기능

8.3 주의 사항

8.4 더 고민하기

9장. 시간 관리: 레스큐타임

9.1 소개

9.2 주요 기능

9.3 주의 사항

9.4 카테고리 분류 작업

9.5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3부. 인프라 관리 -

10장. IaaS: 아마존 웹 서비스

10.1 소개

10.2 주요 기능

10.3 주의 사항

10.4 더 고민하기

11장. 인스턴스 가상화: 도커

11.1 소개

11.2 주요 기능

11.3 주의 사항

11.4 더 고민하기

12장. 서비스 통합: 재피어

12.1 소개

12.2 주요 기능

12.3 주의 사항

12.4 더 고민하기

13장. 설정 자동화: 앤서블

13.1 소개

13.2 주요 기능

13.3 주의 사항

13.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4부. 서비스 운영 -

14장. 로그 수집 시스템: 페이퍼트레일

14.1 소개

14.2 주요 기능

14.3 주의 사항

14.4 더 고민하기

15장. 충돌 감지 및 보고: 크래시리틱스

15.1 소개

15.2 주요 기능

15.3 주의 사항

15.4 더 고민하기

16장. 웹 서비스 성능 모니터링: 핑돔

16.1 소개

16.2 주요 기능

16.3 주의 사항

16.4 더 고민하기

17장. 서버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뉴렐릭 APM

17.1 소개

17.2 주요 기능

17.3 주의 사항

17.4 더 고민하기

18장. 자원 모니터링: 자빅스

18.1 소개

18.2 주요 기능

18.3 주의 사항

18.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5부. 그로스 해킹 -

19장. 소셜 미디어 관리: 버퍼

19.1 소개

19.2 주요 기능

19.3 주의 사항

19.4 더 고민하기

20장. 마케팅 플랫폼: 위시폰드

20.1 소개

20.2 주요 기능

20.3 주의 사항

20.4 더 고민하기

21장. 데이터 분석: 구글 애널리틱스

21.1 소개

21.2 주요 기능

21.3 주의 사항

21.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부록. 스타트업 CTO 인터뷰 -

A. 스마트스터디: 글로벌 IP를 만드는 회사

B. 빙글: 관심사 기반 소셜 네트워크

C. 원티드: 모두가 함께하는 인재 추천

D. 8퍼센트: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금융

★ 스타트업 무한 경쟁 시대! 적절한 도구 사용이 성패를 가른다. 

 

스타트업의 성공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아이디어와 실행력일 것이다. 하지만 비슷한 조건일 때, 혹은 지구력이 요구될 때는 기업 운영의 효율이 성패를 가르기도 한다.

운영 효율에는 합리적인 기업 문화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도구/서비스가 큰 역할을 한다. 적절한 도구를 적소에 녹여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면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활동을 5개 영역으로 나눠 각 영역의 대표적인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또한 각 서비스의 ‘주요 기능’뿐 아니라 ‘주의 사항’과 ‘더 고민해볼 사항’을 함께 제시하여 무작정 도구를 도입하다가 겪을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려 노력했다. 부록에서는 대표 스타트업 4곳 CTO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만의 개발 문화와 프로세스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과 고뇌를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조직 관리: G 스위트, 드롭박스, 슬랙
  • 프로젝트 관리: 지라, 깃허브, 제플린, 포스트맨, 트래비스 CI, 레스큐타임
  • 인프라 관리: AWS, 도커, 재피어, 앤서블
  • 서비스 운영: 페이퍼트레일, 크래시리틱스, 핑돔, 뉴렐릭 APM, 자빅스
  • 그로스 해킹: 버퍼, 위시폰드, 구글 애널리틱스

스타트업 CTO 인터뷰 수록

  • 박준철, 스마트스터디 CTO (現 클로버게임즈 부사장)
  • 김영민, 빙글 개발팀장
  • 황리건, 원티드 제품총괄
  • 이호성, 8퍼센트 CTO

추천사

“종종 나는 그리고 우리는 잘 하고 있을까 생각이 든다. 새로운 도구는 끊임없이 나오고 다른 팀들은 왠지 우리보다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무엇인가를 도입하려고 하면 당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로 깊게 조사할 시간도 부족하고, 내부를 설득할 논리도 부족하다. 다행히 회사에 경험 많은 누군가가 있으면 그분에게 기대어 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와 같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타트업이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들이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크게 고민하고 싶지 않다면 이곳에 소개된 도구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면 되겠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싶은 분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도구를 선택하는 기준이 더 높아져 있을 것이다. 언젠가 여유가 된다면 초기 스타트업을 셋업해야 하는 개발자를 위한 책을 쓰고 싶었는데, 이 책이 많은 부분을 해결해주고 있다. 역시 인생도 스타트업도 타이밍이다. 스타트업에 계신 많은 분이 이 책을 읽고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세상을 바꿔 나가시길 바란다.”

_이호성, 8퍼센트 CTO

 

“클로버게임즈를 설립한 지 이제 반년이 조금 지났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해 감에 따라 지금부터 많은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야 하는데 이 책 덕분에 고민을 줄이게 될 것 같다. 많은 사람이 해온 고민의 결과를 공유해주셔서 저자께 감사드린다.”

_박준철, 클로버게임즈 부사장

  • 제목은 '모던 스타트업'이지만 팀 프로젝트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타트업의 경우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 때 사용하기 좋은 서비스들을 소개한다는 의미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총 5개 파트 21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21개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는거죠

    조직관리, 프로젝트관리, 인프라관리, 서비스 운영, 그로스해킹 다섯개 파트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의 구성은 매우 간단합니다.
    소개, 주요기능, 주의사항, 더 고민하기 4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서비스별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말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겠다 정도의 소개서입니다. 서비스별로 구체적인 내용을 공부하고자 하면 서비스별 각각 도서를 찾아봐야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서비스 하나하나가 도서 한권이 넘는 분량의 해설서로 이미 시중에 너무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서비스의 모든것을 알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읽었다가는 매우 크게 실망할수밖에 없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아니면 팀 프로젝트에서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면 유용하겠구나 정도를 알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보고 사용할 서비스를 선정해 각각의 서비스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내용을 찾아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지만 생산성의 극대화라는 목표에 적절한 서비스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는 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입니다.

  •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


    책 정보

    출판사 : 한빛미디어
    저자 : 이기곤
    출간 : 2018-08-20
    페이지 : 300
    ISBN : 9791162241059
    가격 : 20,000원

    소개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필요한 도구와 서비스를 요약해주는 모던 스타트업을 리뷰하게 되었다.

    나름 얇은 책이라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어 빠르게 훑어볼 수 있었다.

    맥락 파악에 훌륭

    스타트업 창업 3 ~ 5년내 폐업률이 70~80%에 육박한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아직도 쏟아져 나오고 있고
    좋은 프로덕트 좋은 회사를 만들어보지도 못하고
    망하는 스타트업이 많다는 증거이다.

    스타트업은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들어 투자를 받든가 캐시 카우를 하며 증명해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 프로젝트, 인프라, 서비스 등을 관리하지 않고 신규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을까?

    그러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
    그래야 신규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관점에서 다양하고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사례와 케이스를 소개해준다.

    즉 이러한 고민할 시간을 꽤나 많이 줄여줄 수 있다.

    도구 지향적 방향

    G Suite, Dropbox, Slack, GA, Jira, Github, Zeplin, AWS, Docker 등을 소개하는데
    팀 혹은 간단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도 많이 있고
    이런 수많은 도구들을 빠르게 설명하고 요약해준다.
    물론 이건 왜 있을까? 싶은 특이한 것들도 있다.

    특히 Notion 같은 경우에는 특이할 정도로 국내에 유독 인기가 많은데
    (물론 이 책이 작성되고 출판할 때는 이 정도 인기가 아니었다)
    역시나 스타트업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그만큼 스타트업에서 넘치는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Needs가 존재했다는 방증 아닐까 싶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이 책은 오로지 도구와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A to Z 기술적인 관점으로 가득하다.

    때문에 다양한 팀원 간에 올 수 있는 갈등이나 성과 측정 그리고 멘탈리티적인 측면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기대하고 책을 읽어보려는 독자들에게는 타겟이 맞지 않다.

    운영보다는 빌드업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 부록

    결론

    1. CTO가 읽기에는 굉장히 모자르고
    2. CEO가 읽기에는 기술 지향적이며
    3. CPO가 읽기에는 프로젝트 관점에서 그나마 낫다 싶은 느낌이다.

    바꿔 말하자면 굉장히 넓은 현대 웹 생태계에서 빠르게 프로덕트를 출시하기 위해 달려나가는
    스타트업의 팀원 그 누구에게나 얕은 지식을 배양해줄 수 있다.

    다양한 독자들의 식견에 맞춰 정보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그 다음 스테이지로 안내해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 요즘같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산업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회사에서 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자택근무를 하던지, 모든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디지털 생산성에 대해서 많은 서비스들이 주목받고 있고 각기 다양한 장점들을 마케팅하면서 사용자들의 혼란도 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때에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를 하고 이것을 통해서 자신이나 회사에 맞는 서비스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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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책이지만 생각보다 페이지수는 적습니다.

    이 책은 서비스를 디테일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이해(엑기스)를 통해서 내가 필요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있기 충분한 내용이고 실질적 결정(구매)에 고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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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구분은 조직/프로젝트/인프타/운영/크로스해킹 으로 나누어서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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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chapter를 통해서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서비스 홈페이지, 가격, 주요특징을 보여주어서 서비스에 대한 개요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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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주요기능을 소개하여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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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주요기능을 소개하여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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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적으로 구매 결정에 대해서도 한번더 숙지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민하는 부분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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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성 도구/서비스에 대해서는 키워드에 대한 의지도가 많습니다.

    어색한 단어를 모르고 지나가면 전체적인 운영 학습에 대해서 늦거나 모를 수 있기에 꼭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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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에는 참고사항을 소개하여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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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도 느낀 것이지만 꼭 필요한 주요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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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PART가 끝나면 참고할 만한 서비스를 소개하여서 선택에 대한 폭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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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으로는  스타트업 CTO 인터뷰를 수록하여서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앞서 소개한 서비스들을 어떻게 개발 환경이나 프로세스가 만들어지고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반에도 이야기했지만 코로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의 업무 프로세스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서비스들이 나와있고 새로 개발되고 있기도 하지만 예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 것들이 코로나에 맞추어서 다시 주목받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좋아보이고... 저것도 좋아보이고... 결정장애까지 생기고^^;

    서비스를 결정하여도 지나고 보면 회사 환경과 맞지를 않아서 시행착오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모던 스타트업' 도서를 통해서 21가지 도구와 서비스에 대해서 공부하시고 정말 자신에게, 회사에게 맞는 서비스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모던 스타트업 - 한빛미디어
     

    책소개

    스타트업을 안정되게 떠받들어줄 버팀목 총정리 

     

    시장은 점점 스타트업 창업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막상 뛰어들면 현실은 조직 관리부터 제품 개발, 운영, 마케팅까지 챙겨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수없이 많은 지원 도구와 서비스 각각을 직접 써보고 비교할 여력은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되도록 많은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조직 관리’, ‘프로젝트 관리’, ‘인프라 관리’, ‘서비스 운영’, ‘그로스 해킹’의 관점에서 각 영역에 도움되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한다.

     

    자세한 링크 : 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1211451725

     

     

    모던 스타트업

    시장은 점점 스타트업 창업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막상 뛰어들면 현실은 조직 관리부터 제품 개발, 운영, 마케팅까지 챙겨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수없이 많은 지원 도구와 서비스 각

    www.hanbit.co.kr

    목차

    - 1부. 조직 관리 -

    1장. 비즈니스 플랫폼: G 스위트

    1.1 소개

    1.2 주요 기능

    1.3 주의 사항

    1.4 더 고민하기

    2장. 파일 관리: 드롭박스

    2.1 소개

    2.2 주요 기능

    2.3 주의 사항

    2.4 더 고민하기

    3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슬랙

    3.1 소개

    3.2 주요 기능

    3.3 주의 사항

    3.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2부. 프로젝트 관리 -

    4장. 이슈 관리: 지라

    4.1 소개

    4.2 주요 기능

    4.3 주의 사항

    4.4 더 고민하기

    5장. 코드 관리: 깃허브

    5.1 소개

    5.2 주요 기능

    5.3 주의 사항

    5.4 더 고민하기

    6장. 디자인 협업: 제플린

    6.1 소개

    6.2 주요 기능

    6.3 주의 사항

    6.4 더 고민하기

    7장. RESTful API 개발 플랫폼: 포스트맨

    7.1 소개

    7.2 주요 기능

    7.3 주의 사항

    7.4 더 고민하기

    8장. 지속적 통합 및 배포: 트래비스 CI

    8.1 소개

    8.2 주요 기능

    8.3 주의 사항

    8.4 더 고민하기

    9장. 시간 관리: 레스큐타임

    9.1 소개

    9.2 주요 기능

    9.3 주의 사항

    9.4 카테고리 분류 작업

    9.5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3부. 인프라 관리 -

    10장. IaaS: 아마존 웹 서비스

    10.1 소개

    10.2 주요 기능

    10.3 주의 사항

    10.4 더 고민하기

    11장. 인스턴스 가상화: 도커

    11.1 소개

    11.2 주요 기능

    11.3 주의 사항

    11.4 더 고민하기

    12장. 서비스 통합: 재피어

    12.1 소개

    12.2 주요 기능

    12.3 주의 사항

    12.4 더 고민하기

    13장. 설정 자동화: 앤서블

    13.1 소개

    13.2 주요 기능

    13.3 주의 사항

    13.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4부. 서비스 운영 -

    14장. 로그 수집 시스템: 페이퍼트레일

    14.1 소개

    14.2 주요 기능

    14.3 주의 사항

    14.4 더 고민하기

    15장. 충돌 감지 및 보고: 크래시리틱스

    15.1 소개

    15.2 주요 기능

    15.3 주의 사항

    15.4 더 고민하기

    16장. 웹 서비스 성능 모니터링: 핑돔

    16.1 소개

    16.2 주요 기능

    16.3 주의 사항

    16.4 더 고민하기

    17장. 서버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뉴렐릭 APM

    17.1 소개

    17.2 주요 기능

    17.3 주의 사항

    17.4 더 고민하기

    18장. 자원 모니터링: 자빅스

    18.1 소개

    18.2 주요 기능

    18.3 주의 사항

    18.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5부. 그로스 해킹 -

    19장. 소셜 미디어 관리: 버퍼

    19.1 소개

    19.2 주요 기능

    19.3 주의 사항

    19.4 더 고민하기

    20장. 마케팅 플랫폼: 위시폰드

    20.1 소개

    20.2 주요 기능

    20.3 주의 사항

    20.4 더 고민하기

    21장. 데이터 분석: 구글 애널리틱스

    21.1 소개

    21.2 주요 기능

    21.3 주의 사항

    21.4 더 고민하기

    ★ 참고할 만한 서비스


    - 부록. 스타트업 CTO 인터뷰 -

    A. 스마트스터디: 글로벌 IP를 만드는 회사

    B. 빙글: 관심사 기반 소셜 네트워크

    C. 원티드: 모두가 함께하는 인재 추천

    D. 8퍼센트: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금융

    리뷰

    팀 개발을 진행하다보면 많은 서비스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소통을 위해 팀 채팅이 별도로 필요할 경우도 있고, 이메일 , 파일저장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이 이번에 리뷰하게 될 모던 스타트업에서 여러 서비스를 설명하는 이유입니다.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조직관리

    프로젝트 관리

    인프라 관리

    서비스 운영

    그로스 해킹 

     

    으로 되어있습니다.

     

    전 회사에서 사용했던 G 스위트입니다. 특정 도메인에 대해서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 자체는 지메일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 시에는 구글 드라이브/캘린더도 연동되기 때문에 여러 서버스를 한 번에 쓸 수 있따는 장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음은 슬랙입니다! 현재 몸 담고 있는 팀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여러가지 알림(JIRA, Grafana, Jenkins)을 연동해서 메시지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유용하고, 화면 공유, 보이스 톡도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Part3 부터는 인프라 관리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아마존, 도커, 앤서블 등 인프라에 사용되는 서비스들이 나옵니다. 저는 주로 도커를 많이 사용해서 쓰고 있고, 사내에는 자체 IaaS가 있기 때문에 아마존 서비스에 대해서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책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서비스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두고 있어서 신규 팀이 만들어 질 때 책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간접 경험해보고 팀 색에 맞는 서비스들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를 고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가격적인 부분과 사용법, 기초 내용등을 설명하고 있고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해당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이벤트로 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이 책은 단순히 소개만 하지 않습니다.

    선택에 있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도와주기도 하고

    같이 사용하면 좋을 도구나 서비스를 추천해주기도 하죠.

     

    그냥 단순한 카탈로그라기 보다는

    좀 더 고객을 생각한, 고객을 위한 카탈로그인 것이죠.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CTO 인터뷰였습니다.

    기업 문화, 프로세스를 위한 고민과 노력을 엿볼 수 있어서였죠.

    인터뷰 분량이 좀 더 많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괴짜 개발자 namedbo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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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오늘 리뷰할 책은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 - 모던 스타트업 입니다.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21가지의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책이죠. 소개하는 툴에 대한 내용은 잠시 뒤에 소개하기로 하고 부록으로 제공하는 CTO 인터뷰를 먼저 얘기하고 싶네요.

     

    CTO 인터뷰는 책에서 소개하는 도구와 서비스들을 어떤 방법으로 회사에 도입하고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인터뷰 형태로 질문에 대해 CTO 4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1가지 도구를 소개해주는 내용보다 이 인터뷰가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각각의 회사에서 어떤용도로 어떤 툴을 쓰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전에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지금 내가 속해 있는 회사에서 쓰고 있는 툴의 불편함을 어떤 툴로 해소할 수 있겠구나같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툴은 5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조직관리

    2. 프로젝트 관리

    3. 인프라 관리

    4. 서비스 운영

    5. 그로스 해킹

     

    각각의 파트에서 어떤 서비스나 도구가 있고 사용할 때 비용과 주의해야 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만약에 우리 회사에 도입한다면 어떤 부분을 더 커스터마이징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도구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스크린샷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사용하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쉽게 도입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서비스 도입시에도 개발자나 기획자 입장을 고려해서 시간이 걸리는 부분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 도입하는게 빠르게 가능한지 아니면 시간이 좀 필요한지 분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툴들도 많았고 서비스도 많았지만 하나하나 전부 검색해서 찾는 것이 아니라 책 한권에 꽤 많은 내용의 툴들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내용만 알아도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서비스들 그리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도구를 따로 알아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통 CEO 분들은 이런게 왜 필요한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설득하기에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같이 얘기하며 설득하면 시간 대비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이 출간된지 시간이 조금 흘러 책의 내용과 약간 다를 수 있다는 부분 입니다.

     

    modern start-up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책을 읽기 전에

    제목과 부제를 보고 '최신 스타트업이 사용하는 도구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흥미가 솟아나서, 누구보다 빠르게 책장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도구부터, 처음 보는 도구까지

    21가지의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한다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목차에는 책에서 소개하는 도구와 서비스들을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G Suite, Dropbox, Slack, Jira, Github, Zeplin, Postman, AWS, Crashlytics와 같이 개발자라면 어느 정도 익숙할 법한 서비스부터 시작해, 스타트업 PM이 주로 사용할 법한 생소한 도구들도 있었습니다.

    단순한 도구 소개 뿐만이 아닌, 실제 셋업 및 사용 방법까지

    말 그대로 단순히 '이러한 도구가 있다' 라고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세한 스크린샷과 함께 셋업 과정과 사용 방법, 사용 예시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때문에 불필요한 검색이 필요하지 않으며, 책의 가이드를 따르다 보면 어느새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준비가 끝나 있게 됩니다.

    우리 팀에 하나씩 도입하고 싶게 만드는 솔루션

     

    이뿐만이 아니라, 해당 솔루션을 통해 팀 내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주로 사용되는지 등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우리 팀에 적용했을 때의 Pros와 Cons를 한눈에 파악하기 적합합니다.

  • 1.인트로 - 

    최근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필자도 졸업후에는 창업이나 스타트업 회사에 취직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다. 그래서 기획, 마케팅, 영업, 개발등의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보면서 실력을 쌓고 있다. 그러던 도중 우연히 기회를얻어서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 할 기회가 있었는데, 매뉴얼이나 업무 자동화 등이 한개도 되지 않고있었다. 그래서 필자는 자진해서 자동화 및 매뉴얼 등을 정리하고 어떻게든 프레임을 만들어보려고 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도중 생산성관련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고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업무효율화를 하는지 궁금해서 책을 펼치게 되었다.

     

    2.메인 내용 - 

    이책은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21가지 방법을 설명해준다. 각각의 프로그램도 잘 카테고리화 되어 있어서 다시 읽을 때도 매우 편하다. Slack, GitHub, SalesForce등의 한번씩 들어본 업무 자동화 툴이나 RescueTime, Docker등의 생소하고 현직에서 실제로 체험하지 못하면 모를 수 있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명해준다. 각각의 툴마다 간단 정리화 중요 기능 사용법도 잘 기재되어있다.

     

    3.나의 생각 - 

    솔직히 책에서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지식은 특정한 상황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과 같은 경우는 현업에서 활동하는 CTO님의 의견도 있고 현업에서 실제로 쓰이는 툴들이 매우 잘 정리되어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스타트업을 하거나 창업을 하면 직접 불편함을 느끼고 어떤 툴이 있는지 찾아보면서 지식을 늘려야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준다. '정말 이런기능이 있어?' 라고 생각되는 기능이나 툴도 정말 많이 알아갈 수 있기때문에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책 두께도 300페이지 내외여서 가볍게 읽기도 좋은 것 같다.

    4.마무리 - 

    창업과 스타트업 및 업무자동화,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어떻게든 회사생활에서 쓰이고 창업을 할때는 피와 살이 될 정보를 담은 책인 것 같다.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의 제품후원으로 제공됩니다.

  • 이번 리뷰도서는 개발과 그로스 해킹에 대한 도구,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이므로 일반적으로 잘 알기 힘든 도구와 서비스들 위주로 리뷰드리려 합니다.

    1. 조직 관리

    1-1. 비즈니스 플랫폼: G 스위트

    일반적으로 다들 잘 알고계실 Google의 G-Suite 입니다. Mail, Calender, Hangout, Docs 등등 회사 생활에 필요한 툴 전반을 모두 담고있습니다. Mail을 보내고, 회의 일정을 직접 Calender로 잡으며 Hangout으로 원격 및 화면공유 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기획서나 공용 문서를 Docs, Spreadsheet 등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2. 프로젝트 관리

    2-5. 지속적 통합 및 배포: 트래비스 CI

    Github을 쓰다보면 이름을 들어볼 수밖에 없는 도구입니다. 협업 시, 코드의 Sync를 맞추기 위해 사용하며 코드 업데이트 및 퀄리티 향상을 위해 사용합니다.

    2-6. 시간 관리: 레스큐타임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뽀모도로 학습법의 팀버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25분 학습에 5분 휴식 같은 방식은 아니지만, 자신이 집중하는 시간 및 일하는 시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Remote 근무를 하는 곳이라면 주의깊게 볼만한 툴 같네요.

    3. 인프라 관리

    3-1. IaaS: 아마존 웹 서비스

    이 파트에서 궁금했던 점은 제일 처음 인용된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운영하라 라는 아마존 CTO의 말이었습니다. 스스로 만들고 운영해야 한다면 IaaS 서비스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야지...? 궁금증은 일단 뒤로 미루고, 서비스 자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아마존 서비스 전체에 대한 간단한 세팅과 사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직접 AWS를 써본 경험은 없지만 찬양하시는 분들이 이미 많기 때문에 물리서버를 소유하기 힘든 환경의 개발자라면 이미 사용하시고 계실겁니다.

    	const AWS  = {  EC2: '가상 서버 서비스',  S3: '무제한 저장공간 서비스',  RDS: '관계형 데이터 서비스',  SQS: '메세지 큐 서비스',  Lamda: '서버리스 서비스',}
    

    3-2. 인스턴스 가상화: 도커

    Docker도 이미 유명한 서비스죠. 하나의 커널로 여러 환경의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가상화도구입니다. 모던 스타트업 도서에서는 원리가 아닌 사용법에 집중하고 있지만, 서버 개발자라면 필수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프론트 개발자인 저는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ㅠㅠ)

    AWS Container Day에서의 발표자료를 참고하여 말씀드리자면 AWS S3과 같은 저장소에 도커 구동에 필요한 이미지를 저장해두고, 이미지의 업데이트는 해당 저장소에서만 실행합니다. 그리고 해당 서비스를 serving할 서버에서 업데이트가 있을때마다 AWS S3 저장소에서 이미지를 가져옵니다.

    위 발표자료의 구름 IDE에서는 추후 속도개선때문에 도커에 대한 구조를 변경했지만, 기본적인 Flow는 동일합니다.

    도커

    3-4. 설정 자동화: 앤서블

    서버 설정을 코드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서버를 직접 다룰일은 거의 없기에 사용해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 서버개발자들 사이에서 들어본 경험이 있는 정도입니다.

    4. 서비스 운영

    4-2. 충돌 감지 및 보고: 크래시리틱스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나와있진 않지만, 웹앱에서의 Crash detecting은 Sentry를 주로 사용합니다. Webhook을 이용하여 충돌 발생시, 타 서비스로 알림 또한 가능합니다.

    4-3. 웹 서비스 성능 모니터링: 핑돔

    보통 많이들 사용하는 UX에 대한 검증(예를 들어, A라는 버튼을 눌렀는지)은 A 버튼에 event binding을 하는 형식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핑돔은 해당 서비스의 url을 입력하면, 입력했을 때의 기준으로 해당 페이지를 크롤링하여 페이지의 요소를 select할 수 있게 해줍니다. 코드에 심어주는 User Experience에 대한 이벤트를 제거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뭔가 고마움이 느껴집니다.

    4-4. 서버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뉴렐릭 APM

    병목이 일어나는 부분을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잘 활용한다면 A/B 테스트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위험한 코드들에 대한 대비책이 될 수 있겠네요.

    5. 그로스 해킹

    5-1. 소셜 미디어 관리: 버퍼

    기획 쪽 인력들이 좋아할만한 기능을 가진 버퍼 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의 잠재고객 및 시장 파악을 통합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고있는, 필요한 내용들을 위주로 많이 작성하게 됐습니다. 모르고 있던 괜찮은 서비스들이 많아서 리뷰를 작성하면서 한번씩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래야 확실히 내용을 알고 사용하는 레벨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여러 스타트업 CTO님들의 인터뷰 글도 있었지만, 제가 리뷰할 깜냥은 되지 않는 내용들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 동일 한 생각을 한다 느껴진 것은 조직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도구와 방법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것과, 그것에 대한 노력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에 대한 총 평은 책의 내용은 사용법에 치중하고 있어서 정확한 기능을 파악하기 힘들지만, 모르던 서비스와 툴들이 많아 지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찾기 힘든 재밌는 개발 서적을 보고 리뷰하게 되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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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생산성을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 - 모던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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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잘나가는 기업들은 조직 관리, 프로젝트 관리, 인프라 관리, 서비스 운영 등을 위해 어떤 상용 서비스나 도구를 사용할까요?

     

    모던 스타트업”에서는 회사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의 도구와 서비스에 대해서가격, 중요특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으니 위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서비스 도구들은 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유명, 범용 서비스 도구들이 많습니다.

     

    예들 들어, 슬랙(Slack)은 드라마에서도 언급될 정도로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의 사내 개발부에서도 의사소통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있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무료이지만, 좀 더 강력하고 풍부한 기능을 사용하려면 유료로 전환해야 하는 서비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장담하지만 한번 사용해 보시면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서비스 특징에 따라 크게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PART 1. 조직관리

    PART 2. 프로젝트 관리

    PART 3. 인프라 관리

    PART 4. 서비스 운영

    PART 5. 그로스 해킹

     

    각 파트별로 소개 페이지가 있는데, 비록 몇 줄의 짧은 글이지만 실무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니 지나치지 말고 꼭 읽어 보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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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 조직관리에서는 비즈니스 플랫폼인 구글의 G스위트와 파일 관리로 유명한 드롭박스(비즈니스 버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슬랙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구글의 ‘G 스위트’보다는 KT 그룹웨어 같은 한국형(?) 플랫폼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와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KT 그룹웨어의 메일, 주소록, 파일서버, 일정관리등을 더 편하고 효율적이라고 느끼시는 것 같았습니다.

     

    메신저의 경우 슬랙을 정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사내 메신저나 카카오톡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계신다면 당장 슬랙으로 바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엔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서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한번 익숙해 지면 바꿀 수 없는 협업용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자리잡게 됩니다.

     

    PART 2. 프로젝트 관리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고 프로젝트 상태를 좀 더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우선 이슈관리시스템으로지라(JIRA)를 소개하고 있는데, 개발사인 아틀라시안(Atlassian)은 S/W 개발과 협업도구의 개발사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지라는 아직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설치형 Gitlab을 이슈관리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코드 버전관리시스템으로 깃 허브(Github)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유료 사용자로 등록하여 사용 중입니다. 소스 코드뿐만 아니라 문서 등을 버전관리 할 수 있으며 이슈관리도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깃 허브의 Markdown 문법을 사용하여 이력서를 적거나 Wiki를이용하여 팀원 전체가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가는데 사용하기도 합니다.  IT 업계에서는 프로그래머 면접에서 GitHub 계정이 일종의 포트폴리오 역할도 합니다.

     

    PART 3. 인프라 관리에서는 여유가 없는 스타트업 개발자도 설정 파일 하나로 원하는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거나, 인프라 변경사항을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프라 관리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서비스로 AWS(아마존 웹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저도 AWS로 회사의 모든 인프라를 운영 중입니다. 본 서적에서는 가장 유명한 서비스인 EC2, S3, RDS, SQS,Lambda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부분은실무 운영에 큰 도움이 되는 팁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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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컨테이너라 불리는 가상환경을 제공하나 도커(Docker)를 소개합니다.

    많은 기업에서개발환경이나 인프라 구축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도 도커를 이용한 개발환경 및 테스트 환경구축에 대해서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PART 4. 서비스 운영에서는 빠르게 장애를 감지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서비들을 소개합니다. 무정지, 효율적인 상용 서비스 운영을 위해 로그 수집, 충돌감지, 웹서비스 모니터링, 서버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자원 모니터링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WS를 인프라로 구축했을 때 지원되는 모니터링 서비스(Cloud watch)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서비스별로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도입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매뉴얼을 직접 읽어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백미는 부록으로 제공되는 “스타트업 CTO 인터뷰부분입니다.

    성공한 스타트업의 CTO 인터뷰 내용을 실었는데, 개발 프로세스, 기업문화, 인프라, 사내에서실제 사용중인 서비스 도구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소개된 스타트업은 스마트스터디, 빙글, 워티드, 8퍼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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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저자(이기곤)분이 각 서비스 별로 ‘주의사항더 고민하기라는 절에서 실제 서비스를 도입하여 사용하려는 분들께 적절한 충고와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입하려는 서비스나 소프트웨어가 사용자 성향에 맞아야 되고, 오히려 도입 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이 부분은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적이 300 페이지로 다소 페이지가 적은 편이지만, 각 서비스 별로 핵심만잘 정리해서 설명하고 있으니 독자 분들의 서비스 도구 선택에 모범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는 각 파트별로 소개된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책을 읽었더니 완독하는데 2주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서비스 도구들이 아직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서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매뉴얼도 당연히 한글문서가 없는 경우도 대부분입니다. 도입 전에 충분히 무료 버전으로 연습을 하고 집단 교육이 이루어 져야 실전 업무에서 혼란이 없을 것입니다.

     

  • 대기업에 다니는 개발자로서, 스타트업은 어떤 툴을 사용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되었다.


    이 책에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 마케팅등의 분야에서 사용 할 수 있는 21가지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11개 정도의 도구를 사용하거나 알고 있었는데, 매번 사용하는 기능만 쓰다보니 처음 보는 내용들도 꽤 있었다.


    각 제품의 getting started 문서를 잘 정리해 책 한권으로 정리해 놓은 것 같다. 여기에 저자의 사용 팁을 더한 느낌이다.

    각 제품별 10 페이지 내외의 공간에 꽤 다양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책 한권으로 이렇게 많은 제품을 훑어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백과사전보다는 마치 여행가이드 같았다.

    새로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나 팀의 생산성에 대해서 고민하고는 있는 팀에게 좋은 가이드로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각 제품에 대해서 깊이 알지는 못하더라도 각 문제별 꿀 팁, 꿀 도구를 찾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되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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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도구란?

    백엔드 개발을 이어오면서 회사의 규모에 상관없이 도구의 중요성은 갈 수록 더해지는 것 같다. 처음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는 개발에 필요한 IDE 외에는 별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게 불과 7년 전인데 그간 정말 많은 도구들이 생겨나고 접해보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잘 만들어져있는 도구들을 굳이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개발에 참여한 오픈소스나 상용 프로그램들이 나 또는 팀에서 직접 만드는 것보다 안정적이고 퀄리티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재 나는 지금 나에게 적합한, 그리고 트렌드에 맞는 도구들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

     

    책의 공감 포인트

    이런 면에서 이 책 모던 스타트업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 책이 두껍지는 않은 만큼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고 유용한 도구들에 대해 핵심을 잘 요약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스타트업에서 일 할 때나 현재 꽤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일할 때 접해보았던 대부분의 도구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책에서 포함하고 있는 도구들 중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도구는 슬랙, 지라, 깃허브, 포스트맨, 레스큐타임, AWS, 도커, 앤서블, 자빅스가 있다. 그만큼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을 위주로 책에 담았다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에 있을 때는 사내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구글의 G 스위트를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했었다. 이 책이 스타트업을 위한 책이니만큼 가장 첫번째 등장하는 것이 바로 G 스위트다. 팀 또는 사내 전체에서 슬랙을 사용하기도 했었고, 현재도 슬랙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레스큐타임 같은 경우에는 회사가 아닌 개인에게도 유용한 도구인데 현재는 귀찮아서 사용안하고 있지만 한 때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하는데 도움을 얻기도 했었다.

    지라의 경우 비용 문제로 스타트업에서는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만큼 매우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AWS에 대해서는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이 책에 담기에는 무리라서 딱 주요 기능에 대해서만 요약 설명하고 있다.

    그 외에도 모니터링부터 장애 대응을 위한 도구, 데이터 분석 도구 등을 담고 있어서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스타트업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때 유용할 수 있는 도구들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리

    책은 얇은데 많은 도구들을 담고 있는 만큼 디테일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다. 사실 유용한 도구들의 존재조차 알지 못해서 비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 책의 목적 중에 하나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책에서 소개하는 도구들에 대한 용도를 이해하고 도입을 결정할 때 자세한 내용은 각 도구들의 레퍼런스를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 오래간만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된다. 소프트웨어나 스마트폰에 들어갈 앱을 개발하는 회사 등에 근무하게 되면 이런 플랫폼을 활용하게 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은 구글에서 만들어낸 G 스위트라는 플랫폼이다. 메일부터 주소록,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드롭박스,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슬랙 등을 제공하는 업무용 플랫폼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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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즈니스 플랫폼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래의 페이지로 들어가 보면 된다.

     

    베이스캠프 : 대부분의 서비스를 구글 계정으로 사용 가능

     

    커뮤니케이션 : 메일 서비스로 외부와 소통

     

    자원관리 : 회원 일정 파일, 주소록 관리

     

    설치 형태 :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http://gssuite.google.co.kr/

     

     

    책 속에서 언급된 툴들은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와 연결이 되어 있다. 업무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나 툴들이 소개가 잘되어 있다.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니면 보통 협업을 해서 업무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각각의 툴의 협업 방식을 개발 프로세스에 녹일 수 있는지 프로세스를 바꿔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스케치 : https://www.sketchapp.com/

     

    The digital design toolkit

    www.sketchapp.com 

    인비전 : http://www.invisionapp.com

     

    InVision | Digital product design, workflow & collaboration

    InVision is the digital product design platform used to make the world’s best customer experiences.

     

    www.invisionapp.com 

     아파치 AB : https://bit.ly/2NXfb1E

     

     

     

     

    오래간만에 배포라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배포는 대부분의 소프트회사에서 통용되는 단어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추가하였던가 새롭게 구성하였을 때 배포라는 말을 사용한다. 배포를 하고 나면 보통은 24시간 정도는 대기하는 것이 일상이다. 배포는 일반적으로 충분한 양의 커밋이 쌓인 후 진행되므로 항상 진행되는 빌드와 달리 특정 시점을 지정할 수 있어야 한다. 

     

     

     

    language : python

     

    python:

     

     - '2.7'

     

     - '3.6'

     

    install:

     

     - pip install pytest

     

    script:

     

     - pytest

     

    before_deploy:

     

     - tar cvzf package_$TRAVIS_BUILD_NUMBER.tar.gz ./test_things.py

     

    deploy:

     

     provider : releases

     

     api_key: $API_KEY

     

     file:package_$TRAVIS_BUILD_Number.tar.gz

     

     skip_cleanup:true

     

    on: 

     

     tags: true:

     

    위의 내용은 트래비스에서 설정하여 원하는 패키지를 업로드하는 방법이다. 

     

     

    책에서는 수많은 관리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백로그 기반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인 아사나는 지라보다 간편하고 사용하기 쉽다고 한다. 통합 기능이 강력해 지메일, 슬랙 등 여러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사나의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http://asana.com/

     

    Use Asana to manage your team's work, projects, & tasks online · Asana

    Easily organize and plan workflows, projects, and more, so you can keep your team's work on schedule. Start using Asana as your work management tool today.

     

    asana.com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여러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쉽게 통합할 수 있는 재피어, 서버 설정을 코드로 관리할 수 있는 앤서블, 로그 수집 시스템으로 이슈 관리와 프로젝트 자동화, 품질관리 등을 할 수 있는 페이퍼 트레일, 서버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등을 할 수 있는 뉴 렐릭 APM, 자원 모니터링 서비스인 자빅스, 소셜 미디어 관리 버퍼,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등 수많은 팁이 책 안에 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CTO 들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 오랜만에 큰 기대 없이 기술서적이 아닌 책 중에 골랐는데 목차부터 홀딱 반하게 만드는 책. 모던 스타트업.


    책의 내용은 표지에 있는 것처럼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소개한다. 예를들면 슬랙, 지라, 깃헙, G스위트, 포스트만, 제플린, 엔서블, 클라우드 등등. 현대의 스타트업이 기본으로 깔고가는 기술(도구)스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지인들은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테지만 그걸 누군가 또 잘 정리해줬다면 어찌 읽어보지 않을 수 있겠나. 이 책이 바로 그렇게 잘 정리된 책이다. 한편 요즘 스타트업이 사용하는 생산성 도구 트렌드가 궁금하신 엔지니어에게도 분명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트렌드를 알고 싶으시다면 레츠기릿. 

  • 이 책 표지에는 '팀 생산성을 높여주는 21가지 도구와 서비스' 라고 적혀 있다.
    일러스트와 타이포 디자인은 뭔가 90년대 책 같은 느낌이란 것이 폭발하는데,
    한빛미디어에서 의도적으로 올드 스쿨 감성을 유도한 것인가. 'ㅅ')
     
    책의 저자가 이기곤 님이신데, 이 분이 번역하신 책 한 권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 소개해본다.
    그렇다 맞다. 사실 지금 난 아주 솔직히 이 문제의 붉은 책 '모던 스타트업' 보다 아래 책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 를 읽어보기를 더 추천하고 있는 것이다.
     
    뭐 어때. 'ㅅ')/ 내 서평인데.
     
     
    이 붉은 책은 굉장히 많은 툴, 프로그램, 플랫폼, 앱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개발자라면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익숙한 이름들도 나온다. AWS, Docker, 구글 애널리틱스 등 ... 
    오호 그래 그래. 이 뭔지 모를 4차 산업 혁명의 주역들 'ㅅ')
     
    하지만, 이 책을 보고 그들을 도입하여 당장 우리 팀 / 동료 / 나의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코드 퀄리티, 프로젝트 관리 능력 등을 순식간에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이들 하나하나가 도입 / 습득 / 익숙하기 위해서는 팀원이나 동료를 설득하여 // 혹은 강제하여
    서로 진땀 흘리면서 부딪히고, 비 오는 날 전 부치듯이 열심히 지지고 볶아나가야 하는 것들인 것이다. 
    이 책은 그들을 적당히 언박싱하다가 챕터를 끝낸다. // 본인의 견해는 그렇다. 궁금하면 직접 읽어보삼.
     
    툴과 기술 도입에 목이 마른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은 틀림 없으나,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본인 관점에서는 아쉽다. 하지만, 21가지 도구와 서비스를 융단 폭격 뚜두뚜두뚜두 하고 있기에 본인도 이 책에서 생전 듣도보도 못 한 서비스나 프로그램들을 알게 되었다. 세상에는 참 없는게 없어. 'ㅅ')
     
    본인이 가장 흥미 있게 읽었던 챕터는 맨 뒤쪽에 수록된 '스타트업 CTO 인터뷰' 챕터인데,
    실제 고민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가치 있는 인터뷰이므로, 해당 내용은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분명히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이다.
     
    .

  • 여러 도구들의 사용 방법, 목적 등을 넓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넓은 시각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일러두기: 본 도서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고 쓰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리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리뷰할 도서를 받았습니다.



    쨔쟌, 요렇게 생겨먹은 도서입니다. (상당히 얇습니다.)

     

    도서의 내용은 책 제목이 가장 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면 도움이 될만한 도구들을 한 책에 담아 놓았다. 그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대학교 학부생일 때 부터 스타트업에서 사용할 만한 도구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이번 책 리뷰를 통해서 해당 도구들을 얼마나 자세히 다루고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물론 책의 두께의 한계 때문에 자세히 다루지 못하리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이 정도로' 넓고 얕게 다룰지는 몰랐습니다.;; 해당 도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도서는 없겠지만, 대략 저는 이 책에 나오는 도구중에서 절반 이상의 도구를 '알고만' 있음에도 내용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연히 저자는 서문에 도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링크를 통해서 내용을 확인하라고 일러두고 있으니, 더 깊게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도구별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도구마다 특징과 짧은 장단점 분석 후, 이 도구에 대한 글쓴이의 간단한 코멘트 + 자세히 찾아볼 내용을 링크로 제공합니다. 도구의 간단한 사용 방법이 진짜 '간단한' 사용 방법이라서 조금 난감하기도 했습니다.

     

    저자가 스타트업을 경험한 사람이라는 컨텍스트를 깔고 들어가서 실제 스타트업에서 이 도구를 써보니 어떻다더라 라는 약간의 경험적 서술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그런건 없더군요.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실제 스타트업을 운영하려고 준비하는 CTO, 대표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레퍼런스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컬러북 아닌데,, 어디가 빨강이지..

     

    아쉬운 점은 편집에서 몇부분 드러납니다. 컬러북이 아닌데, 위의 사진과 같이 빨간색과 파란색을 서술하고 있으니, "음, 어떤게 무슨색일까" 라는 사소한 부분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도구들을 한 도서에 모아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은 그 가치를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책의 가장 첫 머리나, 가장 마지막에 소개한 도구들의 포지셔닝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록인데 어떻게하다보니 가장 가치 있음..

     

    부록은 이 책의 또 다른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스타트업 CTO, 리딩 멤버들이 각 회사를 운영하면서 겪은 경험들을 풀어놓은 챕터입니다. (말 그대로 소프트한 술자리 안주거리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챕터가 부록임에도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실제로 도구를 소개해주는 것도 굉장히 유용하지만, 저에게는 실제 이 도구를 운용하면서, 어떻게 개발 문화를 가져갔는가. 멤버들이 어떻게 이 도구들을 느꼈는가. 개발 리딩 혹은 멤버들이 어떻게 잘 적용하였는가가 가장 궁금했고, 이 부분을 간접적으로 나마 서술해 주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챕터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정독하기 보다는, 현재 우리 회사에서 가장 부족한게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고 해당 챕터를 읽어보는 것도 책을 읽는 한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책이 순서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써놓은 워딩중 가장 인상 깊은 내용과 함께 이번 리뷰를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항상 일을 '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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